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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데리야 (Banderillas)
탱글한 식감과 새콤한 풍미가 입안에서 톡톡 터지는 스페인식 타파스, 반데리야입니다. 식초의 산미가 입맛을 돋우고, 올리브의 고소함과 고추의 매콤함이 어우러져 완벽한 미식의 조화를 선사합니다.
2조회수0
tapasaperitifexpressspicy
15min
준비 시간
0min
조리 시간
쉬움
난이도
영양 성분 (1인분당)
170
칼로리
7g
단백질
6g
탄수화물
13g
지방
Spark IA
문맥 맞춤 지능
재료
4
- 12 개속을 채운 그린 올리브~35 cal/1인분당(통으로 사용)VeganGluten-free
- 6 개새콤달콤한 피클~2 cal/1인분당(반으로 자르기)VeganGluten-free
- 6 개엔초비~39 cal/1인분당(필렛을 반으로 자르기)Gluten-free
- 1 개빨간 파프리카~13 cal/1인분당(사각형으로 썰기)VeganGluten-free
- 2 개고추~4 cal/1인분당(잘게 썰기)VeganGluten-free
- 2 큰술엑스트라 버진 올리브 오일~67 cal/1인분당VeganGluten-free
- 1 작은술레드 와인 식초VeganGluten-free
- 6 개식초에 절인 긴디야 고추~2 cal/1인분당(물기 제거)VeganGluten-free
- 12 개진주 양파 초절임~8 cal/1인분당(물기 제거)VeganGluten-free
알레르기 유발 성분
생선sulfi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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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리법
0/3채소 손질하기
홍피망은 사방 2cm 크기의 정사각형으로 썰어주세요. 오이피클은 크기가 크다면 2등분합니다. 긴디야(스페인 고추 절임)와 진주 양파는 채반에 받쳐 물기를 충분히 뺍니다. 모든 재료의 크기를 비슷하게 맞춰야 꼬치에 끼웠을 때 모양이 예쁘고 안정적입니다.
10 min꼬치 끼우기
작은 나무 꼬치에 올리브, 피망, 반으로 접은 엔초비, 피클, 진주 양파, 긴디야, 그리고 작은 고추 조각 순으로 차곡차곡 끼워주세요. 재료를 빈틈없이 촘촘하게 채워 알록달록한 색감을 살리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15 min마무리 시즈닝
완성된 반데리야를 접시에 가지런히 담습니다.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 오일을 가볍게 두르고 레드 와인 식초를 몇 방울 떨어뜨려 마무리하세요. 오일 코팅 덕분에 재료들이 먹음직스럽게 반짝이며 풍미가 살아납니다.
2 min
셰프의 팁
- •손님들이 한입에 쏙 넣어 깔끔하게 즐길 수 있도록 작은 크기의 대나무 꼬치를 사용하세요.
- •서빙 전 냉장고에서 30분 정도 마리네이드하면 재료의 맛이 한층 더 깊고 조화롭게 어우러집니다.
- •엔초비의 짠맛이 너무 강하게 느껴진다면, 찬물에 가볍게 헹군 뒤 키친타월로 물기를 닦아내고 사용하세요.
보관 방법
밀폐 용기에 담아 재료가 잠길 정도로 오일을 충분히 부어주면, 냉장고에서 24시간 동안 신선하게 보관할 수 있습니다.
4.7
3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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