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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레 데 오야 (Mole de Olla)

몰레 데 오야 (Mole de Olla)

입안에서 부드럽게 녹아내리는 소고기와 아삭한 채소들이 어우러진 깊고 진한 빨간 국물 요리입니다. 고추의 은은한 스모키한 향과 채소의 산뜻함이 조화를 이뤄, 한 그릇만으로도 속이 확 풀리는 든든한 보양식입니다.

0
traditionalstewspicy
30
준비 시간
120
조리 시간
보통
난이도

영양 정보 (1인분당)

652
칼로리
48g
단백질
40g
탄수화물
25g
지방
Spark IA
맥락 인지 지능

재료

4
  • 800 g
    소 사태
    ~360 cal/1인분당
    (큼직한 깍둑썰기)
  • 4 piece
    라운드 토마토
    ~35 cal/1인분당
    (4등분)
  • 1 piece
    양파
    ~15 cal/1인분당
    (껍질을 벗겨 2등분)
  • 3 piece
    마늘
    ~3 cal/1인분당
    (심지 제거)
  • 1 tsp
    고춧가루
    ~5 cal/1인분당
  • 2 piece
    당근
    ~9 cal/1인분당
    (도톰하게 썰기)
  • 2 piece
    스위트콘
    ~105 cal/1인분당
    (3등분)
  • 200 g
    껍질콩
    ~22 cal/1인분당
    (끝부분 손질)
  • 1 piece
    주키니
    ~10 cal/1인분당
    (큼직하게 깍둑썰기)
  • 2 L
    미네랄 워터
  • 2 tbsp
    해바라기씨유
    ~68 cal/1인분당
  • 1 pinch
    회색 천일염
  • 4 piece
    과히요 고추
    ~7 cal/1인분당
    (물에 불려 씨 제거)
  • 2 piece
    소코노스틀레
    ~13 cal/1인분당
    (껍질과 씨를 제거하고 4등분)
  • 1 piece
    에파조테
    (신선한 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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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리법

0/4
  1. 고기 시어링하기

    깊은 냄비에 기름을 두르고 소사태를 모든 면이 노릇해지도록 굽습니다. 겉면에 갈색 크러스트가 생겨야 육즙이 빠져나가지 않고 고소한 맛이 극대화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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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양념 베이스 준비

    토마토, 마늘, 양파, 고춧가루, 그리고 물에 불린 과히요 고추를 블렌더에 넣고 곱게 갑니다. 소스의 부드러운 식감을 위해 고운 체에 걸러 껍질을 제거하고 깔끔한 액기스만 추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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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육수 끓이기

    구워둔 고기 위에 준비한 소스를 붓고, 물과 에파소테를 넣습니다. 한소끔 끓어오르면 불을 낮추고, 깔끔한 국물을 위해 위로 떠오르는 거품을 정성껏 걷어내며 고기가 결대로 부서질 정도로 푹 고아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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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채소 익히기

    당근, 옥수수, 소코노스틀레를 먼저 넣습니다. 10분 뒤 그린빈과 주키니 호박을 추가하세요. 채소는 뭉개지지 않고 아삭한 식감이 살짝 남아있을 정도로 익히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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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프 팁

  • 체에 거르는 과정을 절대 생략하지 마세요. 정통 몰레 소스는 고추 껍질 없이 비단처럼 매끄러운 식감이 핵심입니다.
  • 사태는 포크로 살짝 눌렀을 때 저항 없이 부드럽게 으깨질 때가 가장 맛있게 익은 상태입니다.

보관 방법

냉장고에서 3일간 보관 가능합니다. 하룻밤 정도 묵혀두면 국물 맛이 재료에 깊게 배어들어 한층 더 진한 풍미를 즐길 수 있습니다.

4.9
17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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