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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삭하고 매콤한 무생채

아삭하고 매콤한 무생채

한 입 베어 물 때마다 시원한 무즙이 팡 터지는 아삭한 무생채입니다. 고춧가루의 칼칼함과 식초의 새콤함이 어우러져 잃어버린 입맛을 단번에 돋워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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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ditionalspicyno-cookvegetarian
15
준비 시간
0
조리 시간
쉬움
난이도

영양 정보 (1인분당)

87
칼로리
2g
단백질
15g
탄수화물
2g
지방
Spark IA
맥락 인지 지능

재료

4
  • 500 g
    ~23 cal/1인분당
    (채 썬 것)
  • 1 tsp
    회색 천일염
  • 1 tbsp
    백설탕
    ~15 cal/1인분당
  • 2 tbsp
    고춧가루
    ~35 cal/1인분당
  • 1 piece
    마늘
    ~1 cal/1인분당
    (곱게 다진 것)
  • 1 tbsp
    피쉬 소스
    ~1 cal/1인분당
  • 1 tbsp
    쌀식초
    ~1 cal/1인분당
  • 2 piece
    쪽파
    ~4 cal/1인분당
    (어슷하게 썬 것)
  • 1 tsp
    참깨
    ~8 cal/1인분당

알레르기 유발 물질

생선참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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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리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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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무 채썰기

    깨끗이 씻은 무의 껍질을 벗겨 준비하세요. 2mm 두께로 편 썬 뒤 가지런히 겹쳐 일정한 굵기로 채 썹니다. 너무 가늘지 않아야 아삭한 식감이 제대로 살아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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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밑간하여 절이기

    볼에 채 썬 무를 담고 천일염과 설탕을 뿌립니다. 손으로 가볍게 조물조물 버무려 무에서 시원한 채수가 배어 나오고 숨이 살짝 죽을 때까지 잠시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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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양념 입히기

    먼저 고춧가루를 넣고 무채에 선명한 붉은 색이 고루 입혀지도록 힘있게 버무립니다. 그다음 다진 마늘, 액젓, 식초를 넣어 깊은 감칠맛을 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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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향신 채소로 마무리

    어슷하게 썬 쪽파와 통깨를 넣고 가볍게 한 번 더 버무려 완성합니다. 양념이 촉촉하게 배어 윤기가 흐르고 자작하게 국물이 생긴 상태가 가장 맛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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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프 팁

  • 일반 무보다 단단하고 단맛이 강한 한국산 무를 사용해야 아삭한 식감이 오래 유지됩니다.
  • 버무릴 때 생기는 국물은 무의 시원함과 양념의 맛이 응축된 진수이므로 절대 버리지 마세요.
  • 액체 양념을 넣기 전에 고춧가루로 먼저 무를 버무려 색을 입히면 빛깔이 훨씬 곱고 먹음직스럽습니다.

보관 방법

밀폐 용기에 담아 냉장 보관 시 3~4일간 맛있게 드실 수 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채수가 더 나오고 살짝 숙성되어 맛이 한층 깊어집니다.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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